수능 고사장 - 교통 편리하지만 책상이 좀 낡았어요
대방중학교에서 수능 봤어요. 1호선 대방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교통은 정말 편리했어요. 교실 난방은 잘 됐는데, 책상이 조금 낡아서 흔들거렸어요. 마킹할 때 조심해야 했습니다. 화장실은 보통 수준이었어요. 소음은 크게 없었고, 감독관 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. 교통이 편리한 게 가장 큰 장점인 고사장입니다.